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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담낭암 4기 판정 받은 62세 어머니입니다.
증상 전혀 없으시다가,
지난 주 목요일 갑자기 복통으로 응급실 입원 했습니다.
펫씨티 결과 간부종과 황달까지 와서..
예약되어 있었던 항암1회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의사 선생님께서 더 이상 치료가 호전이 없다고,
암의 진행속도 또한 매우 빠르다고,
호스피스를 이야기 하셨어요.
현재는 열이 나서 퇴원 하지 못 했구요.
호스피스 입원은 가정의학과 진료 후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세군데를 잡아두었습니다.
길병원 대기13명
부평성모 대기 4주
국제성모 바로 가능
선택지도 없네요.
퇴원 후, 어머니를 호스피스로 모시는 것이 최선인지?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