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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에서 비강점막에 생긴 암을 제거 하는 수술을 받고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중에 올 2월에 인접부위에 재발이 되었습니다.
방사선종양과와 혈액종양내과 수술한 이비인후과가 회의를 거쳐 방사선치료를 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앞으로 일정이
3월 2일 PET CT
3월 7일 방사선종양 진료
3월 8일 혈액종양내과 진료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증상이 하루가 다르게 진행 되는데 느껴지는데, 지금 일정대로 가는게 정답일지
지금이라도 서울대, 신촌세브란스, 등 동급의 메이저 병원으로 간다면 일정이 당겨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질문 드리면서도, 다른 병원 간다고 해서 일정이 삼성보다 빠를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애 타는 심정에서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