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십이지장암4기 임파선전이

울아부지사랑해요
2023.02.27 23:01 | 조회 1.1k

만71세 아빠가 십이지장암4기 임파선 전이가 많이 되었다고 수술불가 항암하자고 합니다.항암도 연명치료일뿐이라고...사는곳이 지방이라 집가까운 곳에서 항암하는게 어떻겠냐고 원하면 여기서(아산병원을 다녀요)항암해주겠는데 연세가 있어서 힘들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지금 소화만 조금 잘 안된다고만 하시고 잘드시고 평소랑 다름없는 모습인데...항암하면서 응급상황 시 지방에서 잘 대처가 될지?지방에서 서울까지 차로 3시간30분 정도 걸리는데 아산에서 항암하는게 가능할지?그냥 지방 대학병원 다니면서 항암하는게 좋을지? 응급처치가 있을때 잘될지?항암약도 지방과는 차이가 많이 있는건 아닌지?혹시 십이지장암 항암 하시는분들 어떤 항암제 하고 있는지 모든게 궁금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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