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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응급실 통해 입원(23.1.3)하게 되어 1주일 검사하고 (난소암4기란 말도 안 되는 소릴듣고.. 그렇게 건강검진 잘 받고.. 허리가 아파 디스크만 잘 치료하는 정형외과 쫒아디니다) 23.1.9일 1차 수술을 받앗어요
처음부터 큰수술이라 교수님이 고민을 하셧다고 11시간 수술 2일 중환자실... 그렇게 한2주가 되어서야 조금 움직일수 잇엇고 반복되는 고열때문에 거의 금식... 물만 먹기 한달~~
1달 안에 항암을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 교수님 2월 7일 1차 항암 역시 금식 상태~~ 문제는 2월9일 항암때문에 소장이 터져서 2차수술을하고 회복하는데 수술한곳에 짖물이 생기더니 유착된부분에서 이전 터진곳 이눌질이 흘러나오기 시작해서 거의 배를 열어놓고 이물질 빼는 작업을 지금까지하고 잇네요 역시 금식.. 물만
근육은 거의 빠졋고 몸무게는 42정도 입원할때보다 8킬로 빠진상태...
거의 2달 금식이다 보니 지치네요
설마 염증없어지면 식사없이 항암 진행해도 제가 버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