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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3월말 입원직후 치료안할시 1달 치료중간 3개월
퇴원후 여명6개월듣고 퇴원하셨습니다.
자꾸 닥쳐야 병원오고 나죽네나죽네 하시면서
부작용얘기만들으면 치료거부 퇴원
이젠 교수님 뵐명목도 없어요
식도암이 초기에서 진행되었는지 음식을 잘못삼키시고
구토도하시고 씹지도잘못하셔서
큰맘먹고 다시 병원에 방문후 교수님과 상의후
입원까지 했습니다.
원체 식탐이 많으신분이라
스텐트해서 식사라도 드시게 하고싶었거든요
내시경결과 7mm정도의 여유가있어 내시경을하셨다면서
애매하시다고 하시네요
위액이 올라오는 고통도 심할수도있고
식도스텐트가 밑으러 내려갈수도 있다 하시는말씀에
하루아침에 거부하십니다
금식 내일 5일차 소화기내과에서는 스텐트시술가능 결과가 나왔고 담당교수님은 아직 모르시는. 상황이시래요
영양제로 버티시는게 싫으셔서 내일 밥을 드시겠다고 오만가지 화를 내십니다.
내일교수님 오시면 말씀하실텐데 난감하네요
교수님이 지난몇년을 치료권유엄청하셨고 가족들도 엄청 설득하고해도 어디서 이상한말만듣고
자꾸 고집을 부리셔서 스트레스네요
어찌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