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작년11월 직장암3기로 선항암 방사선 25회
마치고, 6주후 ct mri 검사결과
직장암은 줄었는데 간에 뭐가 보인다하여
5일만에 다시mri 찍고,
오늘 다학제 했는데 그래도 혹시 양성혹이라고
했기를 바랐는데 역시나 운은 없었어요.
간에 2.5센치 암이라고...(이것도 제가 물어봐서 들음) 그리고, 골반뼈에도 조그만게 보이는데
펫시티를 찍어봐야 정확한걸 알수있다고...
그리고 의사쌤들이 머라고 머라고 하는데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담주에 입원을해서 항암을 하자고
항암후 검사하고 수술할수 있음 한다고...
김남규교수님께서 제가 우니까
다른 의사쌤들께 위로의 말을 해주라고
하는데 이런경우가 없는게 아니고
치료할수 있다고 하는데
왜이렇게 서러운지...
다학제후 혈종과 오지수교수님 외래에서
항암제는 폴폭스와 표적항암제로 할거라고,
담주 화요일 입원해서2박3일 케모포트심고
내시경도 다시해서 유전자검사 해야한다고
원무과가서 입원예약하고 나왔네요
내려오며 속으로 (왜~난 술,담배 안하고
고기,가공식품 싫어하고 그런데 왜~!)
판정받고나서 항상 든 생각이지만
이제와서 탓하면 뭐하나~
힘들어도 열심히 치료받는수밖에 없겠죠.
폴폭스, 표적항암제로 치료받으신분들
부작용은 어떤게 있고, 준비해야할것들은
뭐가 있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동행에 더 힘드신분들도 많은데
주절주절 했네요
편안한밤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