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장 3기 수술

구름다비
2023.03.04 16:05 | 조회 917

저는 현재 44세 23년 1월2일 직자암 3기 판정 받고 현재 부산에 있는 대학 병원에서 항암 2차 방사선 28차중 23차까지 했습니다. 방사선 치료하면서 항문쪽 짓물이 많이 나와서 다음주 부터 다시 방사선 치료 예정입니다.

저는 항문하고 2cm 근접에 3cm 정도 암이 있습니다. 소화기 내과 교수님 께서는 항문을 들어내는게 안전하다고(차후 재발,전이 등으로) 하시는데 평생 장루를 해야 된다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항문은 살려달라고 해서 현재 항암.방사선 치료를 하고는 있고 다음주 ct 사진 다시 찍어서 검사를 해서 수술및 추가 항암여부를 판단 하시자고 합니다.

고민인 사항은 수술을 교수님 믿고 부산에서 해야되는지 아니면 수술 할때 서울쪽으로 가면 교수님 들이 수술을 해주실까요?

걱정도 많이되고.. 요즘은 건강했을때 내가 좀더 내 몸을 신경쓰지 못했는지 후회가 너무 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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