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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난소암 수술을 하시고 6차 항암이 끝난 후 CT와 PET-CT상에 보이는게 없고 혈액검사상으로도 정상수치라 해서 3개월에 한번씩 추적검사를 하시자고 합니다. 80세 고령의 나이에 힘든 항암을 잘견뎌내주신 어머니께 감사하고 담당교수님과 간호사분들께도 얼마나 감사하던지 ㅜㅜㅜㅜ
항암을 받으시다보니 체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영양제를 맞춰드릴까하는데 일반의원에 모시고가서 영양제를 맞춰드려도 될까요? 어머니는 혹시라도 몸속에 남아있는 암세포가 영양제 힘받고 재발하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하시는데...기력이 너무 없으시네요 ㅜㅜ 어찌해야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