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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고 재산을 탕진하여 돌아오는 작은 아들에 대한 두 사람의 태도에..우리들이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포함될 것입니다. 우리 또한 죄인임을 알기에..돌아오는 그를 긍휼한 마음으로 기쁨의 마음으로 받아들이던지..우리의 죄는 묻어버리고..그를 정죄하고 판단하여 비난하던지 말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요?! 한명의 영혼이라도 돌아오기만을 간절히..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고 있는지요..
나의 기준으로..나의 판단으로 사람을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간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더 닮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