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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8세 여성 위암환자의 보호자입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반지세포암으로 진단받고
제목과같이 국립암센터에서 급히 위 전절제 수술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수술 당시 3기정도로 2/3 절제 예상이였으나 수술중 급히 연락이 와서
전절제 해야 한다고 해서 전절제 하였습니다.
수술후 첫외래에서 암이 위 전체에 있었고 위로 1센티 아래로 2센티 여유를 남기고
모두 암이였다고 합니다. 크기는 15센티 정도로 큰듯합니다.
근데 다행이도 3기 이상을 예상했으나 림프절전이가 없어 2기B로 진단받았습니다.
암은 많이 퍼져있고 림프절 전이가 없다면 그나마 희망적으로 생각해야하는지궁금합니다.
반지세포암은 악성이라 잘 퍼진다고하는데 여유가 1센티정도밖에
안된다는것도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비슷한 경우가 있나해서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