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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2월 9일 판정
오늘 3월 9일인데 (오늘 항암 하기로 했는데 상황이 안좋아져서 응급실 갔습니다)
한 달만에 폐전이 뼈전이 너무 많이 전이되서 환자가 견디질 못한다고 서울삼성의료원에서 연명치료 하거나 호스피스 가라고하는데 뭐가 맞는 결정인지도
왜 메이저라는 병원이 이렇게 진행이 빠른거 하나 캐치못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는데..
엄마는 점점 더 숨을 못쉬게 될거고
의식도 잃을거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거지같은 의료체계도 화나고 더 이상 해줄 치료가 없다라니
어떤 치료를 해줬길래 아무치료도 안해주고 죽음밖에 없다고?
한 달 전만해도 너무나 멀쩡하셨는데..61세에. 죽음을 앞두고 있다니 너무 속상하네요
어디 호스피스를 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