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4기암이신데
여동생이랑 살아요(일산에서)
여동생은 아침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오는경우
많고요.
병원은 서울대병원 입니다
저는 결혼해서 강동구에 살고 있는데
아버지를 몇번 모시려 했으나
집이 너무 좁아서.. 고민만 했어요
아버지가 한달사이
기력이 너무 약해지셔서
대학병원에 입원해있는데
밥 세끼 다 주닌까 너무 잘드시고
좋아하세요..
이젠 집에 못가겠다고
요양병원 알아보자 하시는데
아버지가 실비가 없어요
요양병원은 비급여.. 문제도 있고
ㅠㅠ 뭐가 최선일까요..
집을 이사해서라도 아버지를 모시는 것일까요??
강동구에서 일산으로
매일 왔다갔다 하며 밥도 차려드렸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