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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호스피스에 모시려고 알아보는중인데
용인 성루카 접수는해놨는데 한달정도 대기있을수있다고하네요 ㅠㅠ
지금 원자력 통합간호병동에 입원중이신데 원래 오늘내일 퇴원예정으로 말씀하셨는데
한달대기면 그사이 모실곳이 없거든요.. 원자력에 얘기하면 퇴원을 늦춰줄까요?
호스피스 자체적으로 통합간호 가능한곳 또 있으면 알려주세요!
상주할 보호자가 없고 따로 간병인 구할 경제력도 안되서요 ㅠㅠ
성루카는 상담받아봤더니 통합간병비 포함 달 100정도 나온다고하더라구요.
어머니가 천주교셔서 성루카가 딱일듯 하지만 대기 기간과 거리가 조금 멉니다.
저희 지역이 노원 수유 쌍문 쪽이라.. 근처에 또 통합간호 가능하고 월100정도 부담하는 괜찮은 호스피스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