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작년 12월 말에 위암으로 인한 복막염으로 긴급 수술하셨는데 복막염이 위급해서 급하게 들어간 수술이고 신장에서도 암이 발견 돼서 일주일 지나 올 1월에 주변 림프전이 때문에 위 전절제에 신장 제거 수술을 다시 받으셨습니다. 수술 중 비장에 식도 소장도 좀 더 잘라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두번의 수술이 너무 무리셨는지 회복이 너무 느리시고 2월 27일에 어렵게 퇴원을 하셨는데 통 드시지도 못 하고 그러세요~ 키가 175이신데 38키로가 간신히 나갑니다 ㅠㅠ 항암치료도 현재 불가능 하다고 회복에만 집중하라고 하고 음식도 가리지 말고 다 드시게 하라는데 통 드시지도 못 하고 버리는 음식만 쌓여갑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체력 회복을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은 아빠가 혼자 일어나시지도 못 하시는데요, 시간이 걸려 그렇지 회복 하실 수 있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