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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6년전에 위암으로 위절제 개복 수술하고 완치 판정도 받으셨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장폐색으로 너무 고생하고 계십니다.
수술한지 2년만에 처음 장폐색이 생겼는데, 그 이후로 주기가 빨라지면서 벌써 6번째 응급실 행이네요.
콧줄하고 보름씩 병원에 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드시는 것도 엄청 가려서 정말 새모이만큼 드시는데 왜 자꾸 이럴까요.
혹시 잦은 장폐색 치료를 위해 수술을 하신 분 계실까요?
장폐색 피하려면 음식 조절 외에 뭘 더 하면 좋을까요?
의사선생님은 수술적 치료는 최대한 안하는 방향으로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장폐색으로 인한 응급실 행이 잦아지니 이젠 무서워서 물도 마음대로 못드세요ㅜ.ㅠ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