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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중 대학병원 종양내과 교수님께서
더 이상 쓸 수 있는 항암제가 없다시면서
호스피스 병동으로 소개해주신다 하시어
그렇잖아도 잘 듣지도 항암제가 부담스러워
언제쯤 항암중단 선언할까 생각중였는데,
그로부터 한달 후 울산 가지산 근처 고헌산
앞 자재요양병원에서 약20일째 잘 지내고있습니다 제가 글 올린것은 진통제 후유증으로
몸고 마음이 너무 지쳤기에 요양병원에 상주하시는 의사분과 상의하여 알부민(영양제)투여받고도
부족한것 갇아요 tv보다 흑역소 진액 놔왔기에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렸습니다
남은 생명이 6개월 미만이라는데,,,
흑염소 먹고,,,괜한짓 하는것은 아닌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