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부모님 두분다 암판정 받으니 힘드네요..

아빠엄마회복
2023.03.14 22:18 | 조회 2.6k

3년전 아버지는 전립선암..

작년 뼈전이로 방사선치료..

올해 어머니 자궁내막암..

어머니 보호자로 지난주부터 병원에만 있어서 그런지..

단단히 잡고있던 마음이 오는 무너지네요..

검사 끝내고 몸살오는것 같다고 힘들어하시고.. 장비워낼 걱정에 힘들어하시고..

왜 이런 일들이 생기고 있는지..

그냥 어디에 말할곳이 없어서..

이러고 있네요..

내일 다시 마음 잡아야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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