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3.16 06:27 | 조회 111

문자 그대로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리라는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그보다 더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것들은 버리라는..내려 놓으라는것은 아닐련지요..

나의 마음을 돌아보면 참으로 복잡하고 의지하는 것들이 많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마음에 주인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은 내다 버리고..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만 신뢰하며 온전히..하나님만 따르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보다 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내려 놓을 수 있는 결단력을 주시고..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온전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