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이 다가오니

율스빠
2023.03.16 07:55 | 조회 318

수술 일정이 다가오니 여러 잡생각이 납니다.

내과 가지 않고 바로 외과 외래 잡았으면 1,2주는 더 빠르지 않았을까.

메이저병원 한곳이 일정이 빠르고 교수님도 좋으셔서 바로 결정하고 외래예약 했던 다른 메이저병원은 가지 않았는데 갔다면 또다른 방법, 의견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태어나 수술을 첨하다 보니 긴장도 되고 저도 모르게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빨리 잊고 나와 가족의 결정을 믿고 단단히 맘 먹어야겠습니다. 추후 수술 잘 마치고 기분좋게 글 올리겠습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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