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이 다가오니

율
율스빠
2023.03.16 07:55 | 조회 323

수술 일정이 다가오니 여러 잡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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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가지 않고 바로 외과 외래 잡았으면 1,2주는 더 빠르지 않았을까.

메이저병원 한곳이 일정이 빠르고 교수님도 좋으셔서 바로 결정하고 외래예약 했던 다른 메이저병원은 가지 않았는데 갔다면 또다른 방법, 의견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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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수술을 첨하다 보니 긴장도 되고 저도 모르게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빨리 잊고 나와 가족의 결정을 믿고 단단히 맘 먹어야겠습니다. 추후 수술 잘 마치고 기분좋게 글 올리겠습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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