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22년 1월 직장 신경내분비종양으로 내과에서 ESD 시술 후 23년 1월 추적관찰 후 림프절이 부어있다고 장절제 말씀을 하셔서 도탁톡을 찍어 봤는데 림프절 전이로 나와서 모든 교수님들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1년동안 도타톡을 몰랐네요..무지가 일을 크게 만든거 같아 후회가 됩니다...)
수술할 병원을 결정해야 하는데 고민 입니다.
저는 미혼 여자로 우선 간병해줄 사람이 없습니다.ㅠㅠ
1. 세브란스 - 민병소 교수님 (4월 4일 수술 : 로봇,복강경중 선택하라고 하시는데 로봇으로 하라는 분위기)
2. 아산병원 - 김찬욱 교수님 (3월 31일 수술 : 복강경 입원 예약하면서 물어봄)
3. 삼성병원 - 김희철 교수님 (4월 14일 수술 : 여자라 복강경이나 로봇이나 큰차이 없다고 하심. 구지 로봇안해도 된다고 하심)
아산이나 삼성 고민중인데 아산은 간호간병통합병동이 있고 제일 수술이 빠르다는점. (입원시 결정되지만..ㅠㅠ)
삼성은 간호간병통합병동이 없다는점..ㅠㅠ 그리고 병원을 두번더 가야 한다는점....수술이 한달 뒤다는점...ㅠㅠ
맘을 비우고 수술을 기다리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나봐요..ㅠㅠ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집이 서울이라 거리는 비슷비슷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들은 제가 선택해서 다 좋습니다...ㅠㅠ
님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