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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난소암수술후 1주일지나 바로 항암1차하고 5일만에 배액관이 헐렁거리더니 빠져바려서 병원갔더니 다시하기에는 감염우려도있다면서 스탬플러박고 빼주셨어요. 그런데 배액이 아직양이 많아 하루300정도였는데도 빼서 복수로 찰까 불안하고 몸이 너무 힘들어 입원중인데 배액관을 빼니 소변처럼 아래쪽에서 의도치않게 줄줄 나와서 패드를 차고있는데 이런경우 괜찮을까요? 배액양이 많으면 안좋은건가요?같은날수술한분들은 배액관도 다일찍뺐는데 언니만 양도많고 불안해하네요.간호사한테 애기하니 이뇨제로 처방해줘서 약먹으니 조금 양이 줄긴했는데 대학병원에는 확실한답변도없고 이뇨제주고 퇴원하라하니 몸이약한 언니는 또 응급실오는 상황이 발생될까 두렵고 무서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