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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난소암 개복수숱 30cm하신지 10일이 넘었네요..
오늘 퇴원을 하셨고 상태는 많이 첨보다 좋아지셨으나
병원에 좀더 회복하시다 나옴 좋을듯 했는데
오늘 퇴원하라해서 했어요;;
절개부위 중 S결장절제가 있었어서 교수님도 아마 설사로 좀 고생하실거라 했거든요-
근데 병원서 일반식 하시기 시작하면서 이제 배변이 시작되시면서 정말 화장실을 10분에 한번 씩가셔서 넘 지쳐하시고 힘들어하세요 ㅜㅡㅜ ..
그때마다찔끔 나오거나 안나오거나 나오거나
가지각색 이구요,, 응가는 매려운데 안나오는느낌이 넘 많아서 답답하대요
변비는 아직 아니시구 좀씩 나오시구 가스도 끼세요
이 증상 때문에 넘 지치시는데 다들 이러셨을까요? 호전이 되겠죠? ㅠㅠ 어쩔땐 쑥 자기도몰래 설사 쪼굼 나오기도하고
앉아서 안나오구 인날때 닦으면 진물?분비물? 같은게 뭍어난데요
기저귀를 해야할거같기도해요..
다른 회복부분은 잘 되가시는데 정말 옆에서 하루보는데 5-10분에 한번 가셔요 보는데 도와드릴 방법도 없구 너무 괴로우실듯 ,,,
해결책은 시간이겠죠…?
같은 경험 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