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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5년 갑상선암 전절제(5년 후 중증 완료)
22년 12월 대장암3기b (폴폭스 12회차 중 4회 완료)
23년 1월 유방암 0기 수술 후 치료종료
이렇게 3번의 암이 왔는데요
대장암 수술 후 유방암 수술 및 항암으로 열린
다학제 때 혈액종양내과 교수님께서
2개의 암이 거의 동시에 나왔으니 유전자검사를
해 보는것도 좋겠다 하니 유방외과 교수님께서
3번째 암입니다.
이러셨는데 수술후 유전자검사 얘기가 없어서
안 했어요. 했어야 됐는데 말이죠.
지금이라도 해야겠죠?
암튼 그런 생각을 하다가 유전자,면역 같이 생각해보니
반응검사해서 약을 바꿀수도 있는지가 급 궁금해졌어요.
할 수 있음 바꾸고 싶어요.
저는 살은 자꾸 찌고 머리카락은 진짜 많이 빠지고(항암 끝나면 원래 머리카락 숯으로 다 돌아오나요?)
손은 검게 변하고 물 닿으면 찌릿찌릿
그래도 부작용이 적은 편인거에 감사하며 잘 받고
있어요.
가능한지 아닌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