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로 수술 83일차 입니다..
늦은 일욜
아침은 한입만 먹어주고
볼일 보러 와서 4천보 걸엇네요
그리고
점심은 곤드레 솥밥
집에서는
비린내때문에 못먹으니깐
고등어구이도 하나 추가 합니다..
먹다가 보니
한그릇을 다 비워가는 저를 보고
신랑이 놀라네요..
나 이거 다먹고 쓰러질수도 잇다고
그런말은 gg라며..
숭늉은 반 남겻어요 ..
소식이 기본이엿던지라
저두 놀랏습니다..
배 아플거라고 염려햇는데
그런것도 업어서 싱기 ~
집으로 오는길에
저수지 들러서 2천보 걸어주구요..
디저트로 바닐라라떼 ..
달아서 반만
그러고도 속이 편햇습니다 싱기싱기~
사실 최근에
처음으로 덤핑 경험을 1번 햇던지라
외식에 살짝 겁을 내던중이엿는데
오늘은 1인분까지 ..
1인분을 다 먹을수 잇다고는 생각도 안햇는데
이렇게 이르게 회복할수 잇다니..
감사한 하루엿습니다.
그래도 소식이 답이겟지요 ^^
위암뿐만 아니라
암 수술은 뭔들 큰수술이라
다시 일상을 회복 한다는건
수술전에는 차마 생각할수 업엇습니다..
저는 부분 절제이지만
전절제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들엇습니다.
수술을 앞둔 환우님들
좌절 하지 마시라고
힘내시라고 올려 봅니다..
좋은 아침 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