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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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i70
2023.03.20 23:35 | 조회 378

안녕하세요

이번 85세 친정아버지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으셔서 급하게 입원해서 수술까지 하셨어요

병원은 해운대백병원이구요 선생님은 항암을 말씀하시는데 아빠가 자신없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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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방암 환자라 항암이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서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강제로 하시라 마시라 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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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항암 안하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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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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