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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혈액검사(종양표지자 포함), PET CT 촬영 후 난소암 의증으로 03.16(목) 국립암센터로 전원하여 임명철 교수님 첫 진료 후 03.22(수) 일자로 수술 예정이였습니다.
진단 확정 및 종양 감축술 목적으로 수술 예정이였으며, 오늘 아침 수술 들어가셨습니다. 복강경으로 관찰 후 조직검사 결과 악성 확정이며, 자궁, 방광, S결장 전이 소견입니다. 종양 크기가 커 현재 환자 상황 고려 시 위험한 관계로 선항암 후 수술로 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 수술 전 환자 상태 : 복통, 복수
- 그외 : 흉부 림프절 전이도 의심된다고 하셨습니다.
3차 정도 항암 진행 후, 종양 크기를 줄여서 수술을 진행한다고 하시는데요.
혹시 비슷한 사례로 치료하신 분 있으신지 해서 문의드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부분에 좀 더 집중해야하고, 환자를 위해 제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