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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쓰네요~
이식하고 종결하고 ..
이제 나름 평범하게 지내고있어요.
아르바이트도하고 육아도하고..
근데 작년 말쯤 한번..한달전쯤 한번..
오른쪽 옆구리?쪽인데 옆구리가아닌..갈비뼈 끝쯤 안쪽 장..이라고해야하나..
그러신적있으신가요?
자다가 다리 종아리 알밴다(근육뭉침)는?
서서히 근육들이 뭉치면..진짜 눈물이..
근데 딱 그 증상이 오른쪽 옆구리 근처..
갈비뼈안쪽 장에서 그 느낌으로
장..이 근육 뭉침이오더라고요..
진짜 다리도그렇지만..장이 그러면..
일어설수도 앉을수도 누울수도없이
눈물나고 악!소리도 못내겠더라고요.
요즘 넘 일상생활을 즐겨서그런지..피곤이 심해 지난주 오랜만에 병원진료봤는데..
철이 너무 많다고..근데 다른 이상은없다고..
(골수 만들기 싫은가보다는 반 농담..)
큰 이상은 없다는데 몸속에선 뭔가 신호를 보내는것도같고..혹시 그런 증상이 뭔지 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