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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여아 혼합생식세포종으로 bep 1차 진행중입니다.
당초에 단순 혹인줄 알고 2차병원에서 복강경 수술을 한 터라
2차까지 항암하고 재수술할지 여부 보자고 하셨어요.
궁금한 점은요..
아이가 첫 종양표지자는 3만이 넘었는데
항암시작 직전은 15천 정도였어요.
항암을 하기 전에 수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지?
(만오천이나 삼만이나 높기는 마찬가지니 비슷하게 보는건지)
항암을 진행하면 이 수치가 어디까지 떨어져야 완치로 보는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