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04.10 21:49 | 조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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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가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드리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밖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흩날리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봄이 왔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 좋으신 주님 저희 마음에 오셔서

저희 마음을 녹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병상에 누워 외출을 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일으켜 주시고 힘이 되시어 치료의 광선을 비추사

두발로 일어나 주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 누릴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현맘님

저희남편(이관수집사) 어제부터 방사선치료 시작과함께 오늘 항암1차 시작했습니다다.

너무 힘들지않게 무사히 치료 일정 마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경준맘님
저희남편 저혈압과 설사로 너무힘들어하는데 어서 좋아져서 밥도 많이먹고 살좀찌고 컨디션도 좋아져서 퇴원하고 어서 항암도하게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또 저를위해 기도합니다. 저는 오래전 폐결핵 후유증으로 각혈을 몇번합니다. 자주는아니고 고질병이라 고칠수도 없고 평생 사는동안 함께하는 동반자라고 하는데 요새 피곤한지 자주 소량 각혈을 합니다. 어서 멈출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수땡아 힘내님
저희친정아버지 이제곧 서울가셔서 검사예정으로 입원하십니다
12번의 항암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남은 검사결과가 무사통과하길 기도합니다
검사도중 사고 없이 지켜주시고 두려움이나 걱정하지 않고 평안케 하여주십시요‥
마지막 이 삶을 살때까지 주님의 자녀의 권세로 살게 하여주시고 이세상에서 복의 근원되게 인도하여주세요
늘 기뻐하며 감사하게 살게 도와주시고 어떤일이 있던지 주의 뜻이면 아멘하게 응답하게 하여주세요
사망의 골짜기를 걸을지라도 스올의 덫에 걸리더라도 주님과 늘 동행하길 원하고 주님만 붙잡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만이 이모든걸 주관하시는 만왕이시니 저희 아빠 불쌍히 여겨주시고 치유의 은사로 고쳐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진이맘님
외롭게 투병중이신 예린맘님에게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동행 가족 모두가 응원하고 있다고 두 딸이 응원한다고..
어서 예전의 엄마로 돌아 올 수 있게 우리의 기도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랑하는내동상님
하나님 제동생 김은주가 씨티결과가 좋지않아 항암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항암제가 더 독하다는데 하나님의 보호로 부작용 없게해주세요 하나님 이번 항암제로 제 동생이 치유되게 해주세요 복막의 암으로 못먹고 있습니다 빨리 회복하여 먹게해주시고 먹으면 살과피가 되어 영양분이 되도록 하여주세요 제발 항암제로 암이 정상세포로 돌아가게 해주시고 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발 하나님 제 동생을 낫게 해주시어 이롭게 쓰임받도록 하여주세요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리니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아멘

 

진짜사랑맘님
하나님! 저희 엄마 서숙희씨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작년 2월 난소암으로 수술, 항암 9차 무사히 마치게 된것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14일 첫번째 정기검진 결과가 나옵니다. 부디 아무문제없이 무사통과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속히 건강을 회복하시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곁에서 남은 기간 계실 수 있도록 너무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것을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만이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김군어머니님
유방암 항암 3차 중이신 엄마 다음주 16일 중간 초음파 찍으십니다.
8차중 3차까지 큰 부작용없이 잘 지내게 하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약들로 나쁜 암세포들 다 완전 관해되고 엄마의 정상세포들은 상하지 않게 잘 작용했을거라 믿고 기도합니다. 이 힘든시간들 이겨내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승리하는 엄마와 우리가족이 되게 기도합니다.사랑의 하나님 19일 CT와 20일 4차 항암때도 두려움없이. 외롭지않게 늘 하나님의 동행과 임재를 기대합니다.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 일하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 부지런히 일해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갓블레슈님
사랑과 치유의 하나님.
남편과 4기에 있는 어렵게 투병하는 동행식구들을 불쌍히 여기사 꼭 치유해 주시길 간절히 원하고 또 원하옵니다.
이 밤 고통에 시달리며 어린아이와 같이 우리 주 아버지께 매달려 울부짖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부디 어루만져 주시고 건강과 평화를 주옵소서.

 

아침이 엄마님
저희 시아버님이 방광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방광암 4기, 현재 척추를 타고 목까지 전이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제 통증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아직 본인 병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십니다.
현재 신앙이 없으셔서 먼저 복음을 받아들이시길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병낫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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