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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제 위암수술 후 젤로다 옥살리8차하고 한달뒤찍어본 씨티 결과에서 복막전이소견으로 바로 탁셀 사이람자 시작해서 총 2주동안 2번맞았습니다. 1~3차 하고 1주쉬고 그렇게
두사이클한다고들었는데 3차때 호중구가 500이하로 떨어져 호중구 주사를맞고 다음날바로 항암을 맞는 방법과 다음주로 연기하야맞는방법있다거 정하라고 하셔서 지방인저희는 혹시라도 다음날 호중구수가 바로오르안을까싶기더하고 일주일더 쉬면 호중구도 더질오르지않을까하여 한주뒤로 3반째 항암을연기를하였습니다.
그리고 1주 휴식기를가지지안고 2번째 사이클을 바로 시작하기로했는데 저희처럼 하신분들도있을까요?
지금 가장 걱정되는건 일주일을 연기하였다는게 제일마음에걸리네요 선생님께선 원칙적으로는 호중구 주사후 일주일이후 항암을하는거지만 서울분이라면 보통다음날 오시라고도 한다고 하신다고도 하셨는데 ,,,이렇게 한주를 미루게된것이 너무 안좋은건아닌지 정말 걱정이되서 생각을 멈출수가없네요 ㅠㅠ
다들 바쁘시겠지만 혹시라도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