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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올해62세이십니다. 2019년 4월 난소암 밎 간전이로 3-4기 판정 받으시고 수술하시어 지금껏 항암으로 힘들게 연명하시다 이제 더이상 바꿀 항암제도 없고 어제 간으로 전이가 너무 심하여 결국 한달 시한부 판정 받으셨습니다. 현재는 초음파 검사결과 캐모포트 주위 림프절 병변까지 확인되었고 어머니 복부 통증때문에 이제 진통제 주사와 진통패치 붙이시고 계십니다. 걱정되어 집으로 모시며 시간을 같이 보내며 앞으로 통증이 더 심해질것을 대비하여 호스피스병동 신청해놓을지 고민중입니다. 혹시나 먼저 이런 상황 경험 있으신분들의 조언 이나 해주실말 있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