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내일 CT찍으러 갑니다. 그리고 수술여부 결장하시겠지요. 어느정도 진행되었을지 모르기에 불안한맘 애써 감추고 웃어주는데 남편은 먹고싶은거 먹으며 지내고 있어요. 부드럽고 순한걸로 먹으라그러면 한번정도는 괜찮다면서 자장면도 먹고 삼겹살도 먹어서 너무 속상해서 힘듭니다. 오히려 제가 신경쓰다보니 밥이 안들어가요. 안좋은건 안먹으면 좋겠다고 나서면 언성이 높아져서 오바하지말라고..제가 남편말대로 너무 오바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