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후 말씀 잘 못하시고

오늘은사랑
2023.04.02 21:01 | 조회 463

아버지 유방암으로 수술 받으시고 항암 5번 받으셨는데

4번까지는 정신 괜찮으 시다가 5번째 받으시고 정신이 영 없으시네요.

대소변 못 가리시고 계속 누워만 계시네요. 말해도 잘 못 알아 들으시고요 괜히 항암 5번 까지 받은거 같습니다. 다행히 원래 6번 이었는데 멈추었고요.

아버지 연세가 73이신데 이런 경우들 있으신가요? 어머니 보고 의사가 한달 정도 지나면 괜찮아 지실꺼라고 했다는데 다른 분들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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