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4.03 06:28 | 조회 111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가 우리를 위해..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크신 사랑이라는 것이 믿어 지는지요..

고난 주간입니다..예수님이 우리에게 어떠한 분이신지..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얼마나 큰지..그 받은 사랑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깊이 묵상하며 나아가는 한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은..예수님이 어떤 분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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