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4.05 06:22 | 조회 117

죄가 없으신 주님께서..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우리는 그 죄사함을 받기위해..어떠한 노력이나 값을 치르지 않았고..주님께 값없이 받았습니다..

그 누가 자신의 생명까지도 내어주며 사랑하여 주실까요..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묵상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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