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한방(암)요양병원

알아가자
2023.04.05 13:56 | 조회 1.9k

안녕하세요~^^

엄마가 한달전 폐암3기 진단받고..

현재는 항암은3주에 1번씩하고(4번) 방사선치료는 6주 진단받으시고 치료받으신지 한달 되가고 있습니다..

치료가 들어가게되면 식단..그리고 병원 왔다갔다 하시는게 힘드시니 아산병원과 가까운 한방요양병원에 한달째 계시구요..

궁금한점은..

저희엄마가 치료받고 3주 되니 음식을 잘못드시고 계시고

물먹기도 무섭다고 할정도로..힘드신가봐요..

아산병원에서는 식도염이 온거 같으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힘들어하시는 엄마인데..

요양병원에서는 고주파치료를 하는게 좋다고해서 했더니

엄마가 하고나니 힘들다고 하시는데 굳이 해야되나요?

그리고 도수치료도 받아보시고는 첫번째 선생님을 마음에 안들어했고 선생님을 바꿔주시고는 시원하다고 하십니다.

2가지 안하면 나이롱 환자라며 요양병원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식으로 저번에 얘기하셨다고 합니다

또..엄마가 치료를 받고 하면 힘드신데..

간호사분이 주사 놔주려고 하는데

환자한테 큰혈관에 놔드릴까요 작은혈관에 놔드릴까요

물어보는 간호사도 있나요?

요양병원에서 잘 처리 못한부분도 있을텐데~

그걸 보호자한테 치매 검사 해보라고 하더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양병원 1인실 45만원이고

1인실 입원하게되면 비급여 치료를 더받아야 하고

병실을 감면 해주는 조건이라고 하더라구요?

암환자 상대로..이해가 안되서 글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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