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44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4.07 22:00 | 조회 1.2k

집으로 가네

내 아버지 두 팔 벌려

달려 나오는 곳

따뜻하게 감싸주는 품

내 아버지 날 기다리는 곳

그곳은

아린 맘과 눈물 씻겨지는 곳

그곳은

집으로 가네

내 아버지 두 팔 벌려

달려 나오는 곳

따뜻하게 감싸주는 품

토닥토닥

날 위로하는 손

고생했다

널 기다렸단다

토닥토닥

날 위로하는 손

고생했다

널 기다렸단다

집으로 가네

내 아버지 두 팔 벌려

달려 나오는 곳

따뜻하게 감싸주는 품

집으로 가네

내 아버지 두 팔 벌려

달려 나오는 곳

따뜻하게 감싸주는 품

집으로 가네

내 아버지 두 팔 벌려

달려 나오는 곳

따뜻하게 감싸주는 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의 흔적이 없습니다.

천국에 입성하였는지,

입성을 준비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

주님, 그녀에게 평안을 허락하시고

위로를 더하소서.

고통과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두 팔려 맞이해 주실 주님의 집을 믿습니다. 이 땅의 근심과 아픔을 다 털어버리고 주께 담담히 갈수 있는 저희의 믿음을 저희가 갈구하고 닦아나갑니다. 아직은 많은 것이 두렵고 근심스럽습니다. 저희의 부족한 믿음을 주께서 아시고 채워주실것을 믿습니다.

대답없는 희망을 위한님은 주님께서 저희보다 먼저 알고 달려가 함께해주실것이라 믿습니다.

몸도 마음도 이겨내며 이겨내며 살아가는 4기 암환우들을 주께서 가장 먼저 보살펴주시어

아무도 몰래 흘리는 그들의 눈물과

이해조차 기대할수 없는 그들의 체념에 주께서 위로로 채워주실것을 간구드립니다.

사람의 마음으로도 차마 목이 메어 뭐라 한마디 건네기 힘든 4기 환우들의 어려움을

하물며 주께서는 얼마나 중히 여기고 보살펴 주실지...

그저 주님의 은혜를 믿고 의지하며

저희의 부족한 믿음과 완전하지 않은 기도로 주께 간구드립니다.

주님, 주의 은혜로 저희를 지켜주시고

주의 사랑으로 긍휼을 베풀어주시어

살아계신 주님의 권능안에 저희가 살아가게 해주십사 기도드립니다.

죽음이 아닌 희망을 확증하기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보사랑러브님 ]

유방암 2기라고 합니다..림프절 전이가 의심스럽다고 조직검사들어갔어요..

정확하게 검사결과가 나오면 좋겠고~

아무데도 전이같은건 없었으면 좋겠고,

치료하시는분들이 저에게 딱 맞는 좋은치료를 해주시면 좋겠고~

빨리 잘 지료되면 좋겠고..

주위사람들이 맘이 덜힘들면 좋겠고..

기도 부탁드려요!

[ 옥여사이겨내자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평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엄마가 난소암으로 선항암 2차를 하고 다음주 3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근육통, 출혈, 윗가슴통증 등이 있어 두렵습니다. 주님, 이 모든 것이 단순한 항암 부작용으로 곧 나을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엄마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엄마의 난소암이 완치되어 재발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가족들과 살 수 있길 원합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으신 주님, 아직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주님의 뜻을 살피겠습니다. 온마음 다해 기도드립니다. 여기 계신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3님 ]

남편이 결장암4기 간폐 전이 되었는데 수술 하여 괜찮았는데 다시 간폐에 암세포가 발견되 또 항암을 시작했어요 본인이 실망을 하는거 너무 맘아파서 몰래 울기도하고 기도하고 있지만 저도자꾸 약해져요 주님께 맡기며 이겨낼려고 하고있습니다 저와 남편에게 주께 의지할수있는 힘과 약해지지 않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기도의 영이 충만하여서 이웃들과 형제를 위해서 주의일을 위해서 기도하고싶습니다 저희들에게 기도할수있는 힘을주소서 기도합니다 너무감사합니다

[ 위보나겸 ]

남편이 6차 항암후 두 번째 ct에서 변화없이 유지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첫 ct에서 결과가 좋았어서 이번 결과가 나쁘지않음에도 감사보다는 실망이 앞섰습니다. 이 또한 제가 무언가를 계획하고 또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오만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계획하시고 하실 수 있는 일임을 또 망각하는 연약한 지체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오늘로 7차 항암을 하는 남편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무사히 치료받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루하루 주님주시는 은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저희를 그저 그저 불쌍히 불쌍히 여겨주소서.

[ 장희망님 ]

사랑의 주님.

아빠가 림프종 세번째 재발이고 여태까지 쓴 약이 불응입니다.

다행인것은 비급여지만 쓸 약이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현재 1차까지 마친 항암약이 잘 듣기를 원합니다. 항암 후유증으로 몸도 안좋고 식사도 못하시는데 몸이 좋아져서 입맛이 나서 식사도 잘하시고 면역력이 강해져서 남은 5번의 항암치료 잘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모든걸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생명의떡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어머니에게 기적의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주님안에서 참 평안을 내려주시옵소서 마음을 잡지 못하고 힘들고 괴로워하고 있는 저에게 긍휼을 내려주시옵소서 평안을 내려주시옵소서 저희 아버지를 불쌍히 보아주시사 주님을 믿고 영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 ]

주님~~^~^

나를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십자가의 사랑을 주신 주님

주님의 이름앞에 엎드립니다.

저희들의 무지함과 완악함으로 인한 용서를 십자가의 사랑으로 단번에 용서해 주시고 찾아오셔서 너는 내것이라 부르심 감사합니다.

그런 저희들이 이렇게 통증으로 아파하며 응급상황이 생겨서 한치앞도 알수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사랑하시기에 각자에 맞는 치료와 회복에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히 간청드려봅니다.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잡을수 있도록 기회도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시세바 ]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할게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감에도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이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주님을 향해 중심을 맞춰보려는 마음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움을 만났지만 하나님을 더욱 친밀히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엄마의 치료 과정과 가정의 경제.건강 모두를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선하게 인도하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힘내님 ]

하나님 오늘도 저희가족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항상 필요에 의해서만 주님을 찾는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아빠가 하나님품에 안기신지도 세달이 지났습니다 아빠가 천국에서 그렇게 보고싶어 하셨던 할머니와 행복할줄 믿습니다.아빠가 이 땅에서 지었던 죄들 다 용서해 주옵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늘에선 꼭 하나님품에서 아픔과 슬픔없이 평안히 있길 믿습니다.꼭 그렇게 있을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힘내줘요팬더아빠님 ]

하나님. 수술부터 회복까지 아빠를 붙잡아주시고 아빠와 함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빠가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옵소서. 소아마비인 다리로 목발을 짚고 걷기연습을 해야하는데 뼈와 살을 떼낸 다리가 아직 덜 아물고, 밥을 못먹어 기운이없어 아직 서있는것도 힘들어합니다. 아빠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아빠의 몸 모든 세포들 혈관들 그리고 다리에도 주님의 보혈로 어루만져주시고 새 힘을 주옵소서. 하루에도 수없이 드는 아빠의 힘든마음들을 위로하여주시고 아빠를 돌보는 의료진들과 간병인 이모님에게도 주님 모두 주관하여주셔서 아빠를 사랑의 마음으로 잘 돌봐줄수있도록 해주세요. 오빠 또한 낙망치않게 오빠에게 힘을 주시고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건강을 지켜주세요. 이 곳에 계신 모든 환우들에게 기적의 치유와 회복을 주시고 곁에 있는 보호자들에게도 위로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주님 기적과 은혜를 베푸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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