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혈변으로 아산 응급으로 들어갔다가 라인을 못꼽아서 ct및 색전술을 하지 못하고 24시간 이상 추가 혈변이 없다고 수혈로 피수치만 맞춰놓고 전원한 상태입니다.
오래 투병하다보니 혈관 상태가 좋지못해 라인을 못잡아 ct색전술을 하지 못했고 전원 후 피수치 보며 경과를 보다가 출혈이 생기면 다시 응급으로 전원하는것으로 설명받았어요.
전원한 병원에서 피검사도 주사를 못잡아서 불가능하여 중심정맥관 시술을 한 상태인데 이번 응급이후 섬망증상이 갑자기 심해지셨고 전원한 병원에서 흉수배관을 빼셨습니다. 발견당시 배관이 거의 다 빠진상태이고 옷과 침구가 다 젖어 있었습이다.
아산에서는 혹시 흉수배관이 빠지면 건드리지말고 지체말고 응급실로 오라고 했었는데 지금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삽관부위 사진을 찍어 담당의에게 사진을 찍어 보고하고 부위를 일단 덮어 드레싱 하고 내일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보신다고 했어요.
소변줄이나 중심정맥관도 뽑으시면 안된다고 손 구속구를 착용하였는데 진정제와 진통제를 맞았는데도 밤새 앓으시며 끊임없이 손을 풀어달라하셔요.
마약성진통제와 일반진통제 중 뭘 드릴까요 물어서 섬망 무서워서 일반진통제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원래 환자가 선택하는건가요?
지금이라도 아산 응급으로 보내달라하는게 나을까요? 보호자베드에 누워서 올려볼게 아니라 앉아서 환자를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했는데 너무 후회되고 지금 이렇게 시간이 흘러 담당의사선생님이 오기만을 기다리기만 한 걸 후회하게 될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