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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까지만해도 매일미사에 매일 참석했어요
신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는데 그 짧은 시간을 일어날수 없게 되고
통증이 심해지면서 퐁당퐁당가게 되고
이번 항암으로 감염되서 열이나면서는 성당에 가지 못했어요 (평화방송으로 대체)
계속 기운도 없다가 금요일에 조카랑 잠깐 산책했는데 다시 다리가 붓고 배가 빵빵하게 부어서 동생한테 욕먹었고
좀있다 대려다 달라니 안된다네요
아직 컨디션도 돌아오지 않았고 다리도 아픈데 사람 많은 곳 안된다고요
오늘 너무 중요한 미사라서...
오늘도 평화방송으로 대체해야 할까요
사실 통증때문에 일어났고 지금 메게이스먹고 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밥먹고 진통제 먹으려구요
(진통제 아침에 빈속에 먹어도 되나요?)
전 천국가고 싶은데 오늘 미사 방송으로 대체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