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시 체력의 중요성

긍정적으로하자
2023.04.09 19:26 | 조회 1.8k

언니가(40대) 자궁경부암 4기 판정받고 방광 직장 전이된 상태에서 입원하고 누워만 있습니다. 혹이 너무 커 항암이 시급하여 피가 마르는데 교수님은 체력이

안되서 항암을 당장 할 수가 없다시네요..적어도 걸을 수 있을 정도는 되야 항암이 된다고.. 아픈 사람이니 점점 체력은 다 안 좋아질텐데 어떻게 체력을 올려서 항암을 할 수 있을까요 이대로 항암을 포기하란 말인지..ㅠㅠ 너무 답답하네요..그리고 키트루다라는 항암제는

부작용이 덜하다는데 키트루다를 쓰면 체력이 좀 안되도 트라이 해볼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제발 꼭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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