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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어머니가 순천향 천안병원에서 21년 12월에 직장암 수술을 받고, 추적 검사 중 22년도에 간전이가 발견되어 12월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두 수술 중간중간 항암치료도 병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폐에 전이가 발견되어 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pet ct를 찍었는데 간 쪽에도 의심되는게 있다고 하는데요.
서울쪽에서도 진료를 받고 싶어서 삼성서울 병원에 문의했더니 이미 다른 병원에서 수술, 항암 치료를 받은 경우 이어서 진료를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 서울 쪽 병원으로 전원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