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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작년초에 위암말기로 위 절제술, 대장암 같이있어서 부분절제술하시고 항암 4차이신데 복막전이 등 전체적으로 안좋아서 병원에서 더이상 항암은 의미없다며 치료 중단시 여명은 3개월이라고 요양병원이나 호스피스얘기 들었습니다
현재 백혈구수치가 많이 떨어져있고 식사는 전혀 못하시나 의식, 소통 가능하고 기저귀쓰시고 불편해하시지만 혼자 배변도 가능하신데 진통제도 쓰시고 다리부종도 심해지고 있으세요
아무래도 식사문제로 집은 당연히 못계실거같아 일단 요양병원에 계신지 10일정도되셨네요(중간계산 90만원정도)
병원소개로 정신없이 전원했는데 주말면회도 안되고 이곳저곳 옮길곳을 알아보고있는데 호스피스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ㅜㅜ
일단 요양병원과 호스피스의 차이와 장단점,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떤 조언도 관계없으니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