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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항암은 안한지 거의 1년 되어 항암 부작용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엄마가 한참 아프시면서 살도 많이 빠지시고 운동도 오래 쉬시는 바람에 근육이 빠져 더 아픈게 아닌가 싶긴해요..
물론 항암을 오래 못하셔서 암이 더 번진 것도 이유는 되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무섭지만요. 이 통증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마약진통제들 쓰는데 이건 약효과가 있어서 정신은 몽롱한데 근육통은 전혀 안 잡힌다고 하네요.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프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