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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강 암으로 뼈전이 있구요
기존에 쓰던 씨스플라틴 젬자 주사
7개월 정도 맞다가
내성이 생겨서
면역 항암제 임상 권유받았어요
까페분들 모두 잘 이겨내고 견디시는거 같아요
50이 넘다보니 체력도 딸리고 여기저기 약해지는데
항암후 더 딸리네요 관절 발저림 있구요
다른분들은 요양병원에서 이것저것 많이 보조치료로
면역주사 싸이원
메가도스비타민 주사
미슬토 주사
셀레나제
메시마
고주파 등등 많은 보조치료를 하시던데요
키투루다나 기존면역 항암제 맞으시는 분들도
저 보조치료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효과 보시는 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임상 면역 항암제 맞을때도
저 보조치료제들을 해도 되지 않을까요?
병원에선 항암시 요양병원 치료자체를 반기진 않고
임상때는 더 못하게 하는거 같아요
실험 자체가 약 자체만의 효능과 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크잖아요
그렇지만 환자 입장에선
항암으로 암도 줄지만 정상세포 기능도 같이 줄기 때문에 해도되지 않나 싶어요
나이도 있고 하니
면역항암제는 면역관문억제제 라고도 하던데요
면역을 높이는건가요
면역을 낮춰 억제하는건가요?
임상시 보조치료제나 주사제 사용 하시는분이나
잘 알고계신분
주변에서 지인이 사용해서 들은 이야기가 있는분 등등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