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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얼마전에 종합검진을 하며 췌장에 10미리 결절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진료의뢰서를 받아서 지역 대학병원으로 갔더니 2개월뒤에 pet시티를 찍어보자 했다고 했다는데 이해가 안되서요..
췌장은 빠르게 진행된다고 발견즉시 수술이나 선항암을 시작해야되는걸로 아는데 2달이나 기다렸다가 pet시티를 찍자는걸 따라도 되나요? 지금 찍거나 조직검사를 해주는게 나을것 같은데.. 혹시나 두달동안 진행되면 어쩌나 걱정이 앞섭니다..ㅜㅜ
혹 췌장에 결절이 암이 아닐수도 있을까요..?ㅜㅜ
아니면 서울 메이저급으로 진료 보고싶은데 서울 메이저 병원은 진료의뢰서만 있어도 진료 볼 수 있나요?
췌장 명의는 어떤 분들인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