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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속에는 누가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예수님인지..나인지..
입술로는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원한다고 하지만..실제로는 내가 가장 커서..내가 주인이 되어 내가 따르고 싶은 것들만..내가 원할때에만..선택적으로 예수님을 따라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나의 필요가..간구할 것들이 있을때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세상속에서 살아갈때에는 하나님을 등뒤로 숨겨버리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 사람은 아닌지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오늘도 우리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충실하게 해나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