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현재 어머니가 상행결장암으로 인해 대장쪽도 부어있고 림프절과 혈관을 따라 간쪽으로 다발성 전이가 일어난 상태입니다.
아산 종양내과에서 검사 차 입원해 계시다가 퇴원하시고 다음주 수요일에 1차 항암예정인데
원발인 대장보다 간에있는 종양의 크기가 더 크고 간부종이 심해 생활에 불편함을 많이 느끼시는 상태입니다. 더불어 상시 속 더부룩, 울렁거림, 변비, 식은땀, 어지러움등 호소하는데 울렁거림때문에 식사량이 매우 적어지셨습니다.
더부룩이나 변비등은 이해해겠으나 울렁거림 식은땀 어지럼증도 일반적인 증상 중에 하나인가요?
운동하셔야하는데... 항암전부터 컨디션 안좋아서 맘이안좋네요..식사도 많이드시지도 못하고..
뉴케어는 드시니까 신물 올라온다고해서 중단했는데 다른 좋은 대체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