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 2260
혈소판 108 정상150-350
ast 56 정상~40
alt 81 정상~40
외래시,
교수님: 어떠셨어요?
나; 좀피곤하고, 근데 제간이 버티겠는지요?
교수님: 간보다도 혈소판이 좀 낮아서 옥살리 용량 좀 줄여서 갈께요.
나: 다른건 괜찮아요?
교수님: 네.
간호샘께 물어보니 옥살리 170에서 140 으로 한다고 합니다.
2-4차때는 거의 10 일차까지 힘들었는데,
이번은 오늘 4일차인데,
약냄새가 너무싫고, 끈끈이침이 계속 나오구, 입맛이 쓴고, 좀 피곤했는데, 오늘 4일차 아침부터 80프로 좋아졌습니다
머리빠지고, 손발절임, 찬거 무서운거는 여전하구요.
5차까지 좋은거, 안좋은거...
제일좋은건 걷기. 걷기. 걷기. 팔 저으며, 살짝 빠르게,
3분 좌욕 거의 매일
발절임: 족욕. 발뒷굼치 들기 100회. 지압판 밟기 100회.
손절임: 팔굽혀펴기, 아령 등 팔운동,
현재까지 제일 잘 맞는 음식: 소고기 무국(고기많이), 삼계탕,
간식으론 많이 달지않은 두유, 배,
무염호두 2-3알씩 먹는데, 느낌 좋습니다.
항암 중 안 좋은거(회장루):
찬음식, 매운음식 최악, 빵, 가공음식, 밀가루음식,
서리태 볶은것(자다가 가스로 장루 폭발직전까지), 튀긴음식, 냉면, 짜장면, 라면, 괴자
참외(성질이 찬가봐요. 먹을땐 맛있는데,)
회장루있으니깐, 안좋은거 먹으면 바로눈으로 확인되더라구요. 또 위, 장 점막이 약해져서 속이 불편하거나 차갑게 굳는 느낌이 듭니다.
27일에 6차 시작입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