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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높은 확률로 복막전이가 되었을 것이라는 CT진단으로 오늘 복강경 열어보았는데
남은 여명 1년~2년
교수가 항암치료도 크게 의미가 없을거라고 합니다.
수술을 기대해볼 수 없는 상태라고 하고요.
50대의 젊은 나이의 엄마가 제 인생에 전부였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서울아산병원 육정환 교수가 담당입니다.
전원하는게 의미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