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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암 3기 진단(림프절3개 전이)으로 수술 후
항암8회하였고, 3개월마다 추적관찰해 오던 중
3년만에 복강내암종증(복강내 파종)이란 병명으로 전이되었습니다.
하이펙을 하고자 강남세브란스에 갔는데,
복막 제거, 대장 일부 절제 등 종양제거술을 받았으나, 소장 및 소장간막쪽은 종양제거가 어려워
하이펙까지는 못하였습니다.
복막쪽은 항암주사가 잘 안 듣는다하여 하이펙을
원했는데.. 이제 항암주사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항암주사가 잘 듣기도 할까요? (소장 및 간막쪽)
아님 항암주사가 안 들으면 방법이 없는가요?
불안하고 슬퍼서 여쭤봅니다.